Series · 19 notes
가족 자산운용을 위한 세법 온톨로지 제작 프로젝트
가족 간 자산 이전과 보유·운용의 문제를 관계, 사건, 시간, 가격, 증빙으로 모델링하며 세법 규칙의 후보 검색과 실제 적용 판단을 분리해 가는 제작 기록.

Why this series
하나의 질문을 여러 편의 관점과 작동 예제로 연결합니다.
가장의 책임에서 출발해 가족 자산운용과 세금 문제를 사건 중심의 온톨로지로 정리하는 연재다.
Reading path
19개의 연결된 글
앞선 글의 개념이 다음 글의 작동 방식으로 이어집니다.
- 01Read note →
어쩌다 보니 가장이 되어 버렸다
가장이 된 뒤 가족의 소득·자산·세금 문제를 한꺼번에 책임지며, 왜 현실을 기록 가능한 사건 체계로 정리하기 시작했는지 쓰는 1편.
- 02Read note →
법은 조건문의 집합이 아니었다
세법 온톨로지의 Rule Resolver를 만들며, 관계 기반 후보 검색과 사건 그래프 기반 적용성 판정은 다른 문제임을 발견한 과정.
- 03Read note →
사람에게도 타입이 필요했다
그래프의 연결만으로는 읽히지 않는 법적 의미를 위해, 당사자 유형을 세법 온톨로지에 넣었다
- 04Read note →
거래 다음에는 자산을 봐야 했다
관계와 거래의 그래프를 자산의 시간으로 이어, 보유와 처분에 따라 달라지는 세금 지도로 확장하기
- 05Read note →
부담부증여는 왜 증여 하나로 끝나지 않는가
소득세법의 ‘양도로 보는 부분’을 읽고 하나의 이전을 두 개의 규칙으로 모델링하는 법
- 06Read note →
OWL을 꼭 Reasoner로 써야 할까?
세법 온톨로지에서 공리와 SPARQL, Python의 실행 경계를 에이전트에게 물으며 다시 그린 기록
- 07Read note →
같은 단어를 같은 뜻으로 읽으면 안 됐다
법별 정의를 분리한 SKOS 용어집 v2로 세법 그래프의 해석 출발점을 다시 세우는 기록
- 08Read note →
금융소득 2천만원은 왜 세율이 아니라 조건인가
법률의 계산 규정을 읽고 TaxRule·TaxRate·reasoning 코드의 경계를 나누는 법
- 09Read note →
답하기 전에 무엇을 물어야 하는가
가족 자산운용을 위한 세법 온톨로지 제작 프로젝트 번외편
- 10Read note →
상장주식 증여에서 먼저 봐야 할 것은 세율이 아니다
상증세법의 평가 규정을 읽고 Valuation을 TaxRule과 분리하는 이유
- 11Read note →
선증여 후 재양도는 왜 직접매매와 같은 규칙이 아닌가
소득세법의 의제 규정을 사건 구조로 읽고 TransactionPattern으로 모델링하는 법
- 12Read note →
세금 AI는 물어본 것만 답한다. 나는 뭘 물어야 할지 몰랐다
가족 자산운용을 위한 세법 온톨로지 제작 프로젝트 12편
- 13Read note →
검증과 승인에도 신뢰도를 매긴다
가족 자산운용을 위한 세법 온톨로지 제작 프로젝트 13편 번외
- 14Read note →
선증여 뒤 재양도에서 끝내 남는 두 가지 사실
가족 자산운용을 위한 세법 온톨로지 제작 프로젝트 14편
- 15Read note →
예외를 규칙의 바깥에 두면 왜 결론이 흔들리는가
가족 자산운용을 위한 세법 온톨로지 제작 프로젝트 15편
- 16Read note →
증여 뒤 매도에서 취득가액은 왜 원래의 시간으로 돌아가는가
가족 자산운용을 위한 세법 온톨로지 제작 프로젝트 16편
- 17Read note →
같은 사람에게 받은 증여는 왜 한 번의 사건으로 끝나지 않는가
가족 자산운용을 위한 세법 온톨로지 제작 프로젝트 17편
- 18Read note →
계산 결과 다음에는 왜 가족의 다음 상태가 필요한가
가족 자산운용을 위한 세법 온톨로지 제작 프로젝트 18편
- 19Read note →
세대분리 하나에 왜 두 개의 답이 나오는가
가족 자산운용을 위한 세법 온톨로지 제작 프로젝트 19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