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ic · 19 notes
AI-native work
일하는 방식, 조직, 전환의 감각
19 notes
AX를 설명하며 깨달은 것은, 이해의 차이를 줄이는 일도 기술의 일부라는 사실이었다
좋은 기술과 제품이 다양한 사람에게 닿기 위해 필요한 콘텐츠 구조
AI-native하게 일한다는 것: 업무를 소프트웨어처럼 다루는 능력
AI 도구는 넘치는데 업무에 깊게 녹여 쓰는 사람은 드물다. 문제는 도구가 아니라 일을 다루는 방식이다. 조사 수치를 따라가 보면, AI-native work가 비개발자에게도 개발자의 작업 감각을 요구한다는 사실이 분명해진다.
OracleWorkflow: 같은 0.7인데, 왜 다음 결과는 달라질까
AI Agent의 현재 점수보다 같은 실수를 줄이는 속도를 봐야 한다. 다만 점수가 올랐다고 모두 개선은 아니다. 채점 기준이 그대로인지도 함께 확인해야 한다.
AI-Native 디자인 시스템 아이데이션 노트: 디자인 토큰을 '코드'가 아니라 '자산'으로 본다면
우리가 이미 쓰던 CSS 변수·상속 패턴을 RDF/OWL/SHACL 그래프로 옮겨보는 변환 실험. 단, 효율은 디자인 가치를 전달하기 위한 수단이다.
사용자층·접근성·조직 생산성으로 다시 읽는 AI-Native UI 전환
정답 로드맵을 내놓는 글이 아니다. 전환비용과 자동화 신뢰를 다룬 연구들을 다시 읽으며, 왜 결국 'AI-Native 디자인 시스템'이라는 체계로 모이는지를 따라간다. 그리고 접근성은 도덕이기 이전에 조직 생산성의 문제라는 이야기.
AI-Native 조직도는 하나가 아니다: 에이전트를 무엇으로 보느냐가 조직을 가른다
같은 에이전트를 도입해도 조직도는 다섯 갈래로 갈린다. 그리고 그 배분을 떠받치는 단위가 ‘권한 = 리스크 버짓’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