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eld note · 2026-05-13

하네스 엔지니어링 work memory context re injection linkedin

협업을 위해 하네스 엔지니어링 중에서도 작업 기억에 대한 Context Reinjection 레포지토리 환경 세팅에 대해 정리했다. 그런데 결국 Garbage in garbage out 원칙은 변하지 않는다. 전문 지식을 기반으로 "일"을 어떻게 구조화하고 어디까지 위임할지가 더 중요하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근본적인 "

협업을 위해 하네스 엔지니어링 중에서도 작업 기억에 대한 Context Re-injection 레포지토리 환경 세팅에 대해 정리했다.

그런데 결국 Garbage in garbage out 원칙은 변하지 않는다.

전문 지식을 기반으로 "일"을 어떻게 구조화하고 어디까지 위임할지가 더 중요하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근본적인 "왜(Why)"가 있어야 한다.

때문에 비개발자 분들에게 하네스는 몰라도 된다고 말씀드린다. 대부분 역할과 목표, 즉 대체되지 않을 만한 "경쟁력"이 하네스 기법이 아니라면.

콘텐츠 사업이냐 콘텐츠 마케팅이냐에 따라 콘텐츠가 상품일 수도 있고 수단일 수 있듯

하면 좋은 것이지만, 내 목표에서 우선순위는 낮다.

나도 개발자 만큼 하네스를 잘할 자신이 없는데, 가장 좋은 하네스는 시스템 엔지니어링의 영역이지 않을까.

범용성 있는 LLM이 잘하는 것과 확정적 결과가 필요한 Program이 필요한 것 그 사이의 ML/DL 모델을 잘 배합하는 게 가장 이상적인 시스템인 것 같다.

그래서 ML/DL 모델을 Tool로 쓰는 에이전트를 잘 구성하는 게 물류 최적화 분야이기도 하고, 에이전트 로그에서 이상탐지를 하는 게 또 상위 레벨의 Agentic AI 시스템 하네스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