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ies · 4 notes

RDF/OWL로 다 되는 거 아닌가

SKOS·PROV-O가 RDF/OWL 표현력을 일부러 안 쓴 이유를 추적해, OWL 2 RL/DL 계약 구분과 실무 판단 절차로 이어가는 3부작.

RDF/OWL로 다 되는 거 아닌가 시리즈 표지

Why this series

하나의 질문을 여러 편의 관점과 작동 예제로 연결합니다.

SKOS와 PROV를 보다가 생긴 질문에서 시작한다. RDF/OWL로 다 표현할 수 있는데 왜 별도 표준이 따로 있는지, 그 설계 선택을 따라가면 OWL 2 안의 RL/DL/EL/QL 네 프로파일로 이어지고, 그 구분을 새 관계를 정의할 때마다 적용할 수 있는 판단 절차로 압축하고, 마지막에 EL·QL(대규모 클래스 계층, 관계형 DB 연동)로 확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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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연결된 글

앞선 글의 개념이 다음 글의 작동 방식으로 이어집니다.

  1. 01

    RDF/OWL로 다 표현할 수 있는데, 왜 SKOS와 PROV가 따로 있을까

    표현할 수 있다는 것과, 표현해도 된다는 것은 다른 문제였다

    ont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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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02

    OWL 2 RL과 OWL 2 DL은 다른 질문에 답한다

    SKOS와 PROV가 표현력을 아낀 이유를 따라가면, OWL 안의 두 계약이 나온다

    ontologyknowledge-gra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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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03

    이 관계는 규칙인가, 정의인가

    새 관계를 하나 만들 때마다 물어야 하는 세 가지 질문

    ontologyknowledge-gra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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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04

    EL과 QL은 또 다른 이유로 표현력을 깎았다

    클래스 30만 개와, 기존 관계형 DB가 각자 다른 벽에 부딪혔다

    ontologyknowledge-gra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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